1일차 여행
나리타 공항에서 내려서 게이세이타카사고 방면으로 가는 오렌지색 게이세이나리타 스카이 액세스를 타고
신카마가야역을 지나서 히가시마쓰도(東松戸)역에서 요시카와 미나미 방면으로 가는 무사시노선으로 갈아타서 신마쓰도역을 지나서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역에서 기타센주 방면으로 가는 쓰쿠바 익스프레스로 갈아타서 야시오역까지 왔다.
야시오역에서 도착해서 프레스포 야시오점에 있는 가스토로 가서 점심을 먹는다.
점심을 먹고 나서 토요코인 야시오 호텔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풀고 나와서 야시오역으로 갔다.
야시오역에 있는 카스미 슈퍼마켓에 가려고 했으나 아사쿠사(浅草)역에 있는 B출구 근처에 있는 라이프 아사쿠사점으로 가기로 하였다.
라이프 아사쿠사점에 가서 빵과 우유 그리고 물을 구입하고 센소지로 향했다.
센소지로 가는 길에 있는 하나야키거리로 가보니 과거 일본을 생각나게 하는 건물들이 많이 보였다.
센소지에는 많은 관광객이 있었다. 센소지가 오랜된 절이기 때문에 종교가 다른 관광객들에게 어떻게 보일 수 궁금했다.
센소지를 관광하고 나서 다시 걷기 시작했다.
도쿄스카이트리로 가는 길목에 있는 아즈마바시 다리에는 고양이 조형물이 있었다.
도쿄스카이트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즈마바시 다리를 건너가보니 똥 조형물이 있는 건물이 있었는데 똥 조형물이 있는 건물은 아사히그룹 본사 건물이였다.
도쿄스카이트리로 가는 길에 소금빵으로 유명한 팡 메종 스미다 아사쿠사 도리점이 있어서 소금빵과 소금 멜론 빵을 구입해서 먹으면서 걷기 시작했다.
우리는 나중에 저녁을 먹기로 하고 도쿄스카이트리로 갔다.
도쿄스카이트리에 올라가기 위해서 4층에 있는 매표소로 향했다.
4층에서 350m 도쿄 스카이트리 템보 덱까지 가기로 하였다.
350m에서 도쿄 시내를 바라보았다.
도쿄는 엄청 큰 도시였다.
다시 우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내려왔다.
도쿄 퇴근시간을 피하기 위해서 오후 7시 이후에 지하철을 타기위해서 가스토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가스토 패밀리 레스토랑은 오시아게(押上)역 근처에 있기 때문에 찾기가 쉬었다.
가스토 패밀리 레스토랑에는 사람이 많이 있어서 기다렸다.
가스토 패밀리 레스토랑은 가성비가 좋은 음식점이였다.
가스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우리는 내일을 위해서 음식 구입을 위해서
Life 슈퍼마켓에서 할인하는 빵과 물을 구입하고 오시아게(押上)역으로 향했다.
오시아게(押上)역에서 기타센주 방면으로 가는 TB 도부 스카이트리 라인을 타고 기타센주(北千住)역에서
모리야 또는 쓰쿠바 방면으로 가는 쓰쿠바 익스프레스를 타고 야시오역까지 갔다.
야시오역에 도착해서 토요코인 야시오 호텔에 가서 휴식을 가졌다.
2일째
토요코인 야시오 호텔은 조식이 나오기 때문에 너무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두번째 여행지인 사이타마 어린이 동물원으로 향했다.
야시오역에서 모리야 또는 쓰쿠바 방면으로 가는 쓰쿠바 익스프레스를 타고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까지 갔다.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에서 요시카와 미나미 방면으로 가는 후추혼마치 무사시노선을 타고
니시우라와(西浦和)역을 지나서 기타아사카(北朝霞)역에서 내렸다.
기타아사카(北朝霞)역 근처에 있는 아사카다이(朝霞台)역에서 오가와마치 또는 요리이 방면으로 가는 신린코엔 도부도조선을 타고
다카사카(高坂) 역에 내려서 Mami Mart Takasaka 마트로 갔다.
Mami Mart Takasaka 마트에서 필요한 물과 음료 그리고 빵과 과자를 구입하고 나서 사이타마 어린이 동물원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렸다.
사이타마 어린이 동물원에서 코알라, 쿼카, 카피바라, 캥거루, 웃음물총새를 보고 싶었다.
사이타마 어린이 동물원 도착해서 바로 호주관으로 향했다.
코알라, 쿼카, 캥거루, 웃음물총새를 보고 나서 점심을 먹기 위해서 Opal Cafe로 향했다.
Opal Cafe에서 덴부라 우동(天ぶら うどん), 카케 우동(かけ うどん), 키즈네 우동(きつね うどん), 타누키 우동(たぬき うどん), 라멘(ラ-メン)을 시켜서 먹었다.
사이타마 어린이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코알라, 날다람쥐, 캥거루, 왈라비, 쿼카, 여우원숭이, 프레리도그, 카피바라, 일본 꿩, 공작, 거위, 펭귄, 후라밍고, 황새, 두루미, 웃음물총새, 도마뱀, 거북이 등이 있다.
교자의 만주 다카사카 역 앞 점 (ぎょうざの満洲 高坂駅前店)에서 교자만두를 먹고 나서
다카사카(高坂) 역으로 갔다.
다카사카(高坂)역에서 와코시 방면으로 가는 도부도조선을 타고 아사카다이(朝霞台)역에 내렸다.
아사카다이(朝霞台)역 근처에 있는 사이제리아 Saizeriya(サイゼリヤ 朝霞台店)에서 저녁을 먹었다.
사이제리아 Saizeriya(サイゼリヤ)는 저렴한 가격의 음식을 제공하는 음식점이다.
기타아사카(北朝霞)역에서 요시카와 미나미 방면으로 가는 무사시노선을 타고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역으로 와서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역에서 쓰쿠바 익스프레스를 타고 야시오역까지 갔다.
야시오역에 도착해서 카스미 슈퍼마켓에서 내일을 위한 간식과 물을 구입하고 나서 토요코인 야시오 호텔에 가서 휴식을 가졌다.
3일째
토요코인 야시오 호텔은 조식이 나오기 때문에 너무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세번째 여행지인 가사이 임해 수족원으로 향했다.
야시오역에서 모리야 또는 쓰쿠바 방면으로 가는 쓰쿠바 익스프레스를 타고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까지 갔다.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에서 니시후나바시 방면으로 가는 도쿄 무사시노선을 타고
니시후나바시(西船橋)역을 지나서 가사이 린카이코엔(葛西臨海公園)역에서 내렸다.
가사이 임해 수족원은 가사이 린카이코엔(葛西臨海公園)역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다.
가사이 임해 수족원에는 해룡이 있다고 해서 가기로 했다.
가사이 임해 수족원에 갔다가 다이아와 꽃의 대관람차를 이용하면 10% 할인해 준다고 해서
가사이 임해 수족원으로 먼저 갔다. 가사이 임해 수족원에 가자마자 해룡을 찾기 시작했다.
해룡은 해마와 함께 수족관에 있었다. 2마리의 해룡이 하늘로 올라가듯이 움직임을 보였다.
해룡은 정말로 신기한 수상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가사이 임해 수족원은 엄청 큰 수족관이기 아니기 때문에 1시간정도 수족관을 둘러보고 나서 나와서
다이아와 꽃의 대관람차를 이용하기 위해서 다이아와 꽃의 대관람차로 이동하였다.
다이아와 꽃의 대관람차 매표소에서 가사이 임해 수족원 입장권을 보여주니까 10% 할인해 준다고 하였다.
다이아와 꽃의 대관람차를 천천히 올라가기 시작했다.
다이아와 꽃의 대관람차에서 도쿄 시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이아와 꽃의 대관람차를 다 이용하고 나서 다시 우리는 가사이 린카이코엔(葛西臨海公園)역에서 도쿄역으로 가기로 하였다.
가사이 린카이코엔(葛西臨海公園)역에서 JE 게이요선 도쿄(東京)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도쿄(東京)역으로 갔다.
도쿄(東京)역에서 5번 출구로 나와서 유라쿠초역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10분 정도 걸어가 보니 2층에 사이제리야와 가스토 패밀리 레스토랑이 보였다.
우리는 가스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나서 도쿄역 근처에 있는 에도성 유적지로 가기로 결정을 했다.
에도성 유적지에 엄청한 일본 유적이 있을줄 알았는데 역사적인 자료보다는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근린공원 같은 느낌이였다.
에도성을 둘러보고 나서 우리는 다시 오테마치(大手町)역에서 I 미타선 시바코엔(芝公園)역까지 갔다.
시바코엔(芝公園)역에서 도쿄 타워를 어떻게 갈지 생각하고 있는데 도쿄타워가 보여서 도쿄타워까지 열심히 걸어서 갔다.
도쿄타워 1층에서 우리는 도쿄타워 올라갈까말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기념이니까 올라가보자구 해서 올라가기로 했다.
도쿄타워는 메인 데크와 탑 데크로 올라갈 수 있다.
우리는 메인 데크까지 올라가기로 했다.
메인 데크에서 도쿄 야경을 바라보았다.
도쿄타워 메인 데크에서 도쿄 야경을 감상하고 나서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내려와서 푸드코트로 가서 맛있는 피자를 먹었다.
우리는 아카바네바시(赤羽橋)역에서 E 오에도선을 타고 신오카치마치(新御徒町)역까지 갔다.
신오카치마치(新御徒町)역에서 쓰쿠바 익스프레스를 타고 야시오역까지 갔다.
야시오역에 도착해서 카스미 슈퍼마켓에서 내일을 위한 간식과 물을 구입하고 나서 토요코인 야시오 호텔에 가서 휴식을 가졌다.
4일째
토요코인 야시오 호텔은 조식이 나오기 때문에 너무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네번째 여행지인 도쿄 디즈니랜드로 향했다.
야시오역에서 모리야 또는 쓰쿠바 방면으로 가는 쓰쿠바 익스프레스를 타고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까지 갔다.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에서 니시후나바시 방면으로 가는 도쿄 무사시노선을 타고
니시후나바시(西船橋)역을 지나서 마이하마(舞浜)역에서 내렸다.
디즈니랜드는 마이하마(舞浜)역에서 디즈니리조트라인 모노레일을 타면 도쿄디즈니랜드까지 빨리 갈 수 있지만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우리는 10분 동안 걸어서 갔다.
디즈니랜드는 평일인데도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우리는 예약한 티켓을 확인한 후 디즈니랜드로 입장을 하였다.
디즈니랜드에는 디즈니에 나왔던 캐릭터가 가득했다.
디즈니랜드에서 하루종일 보내야 하기 때문에 엄마, 첫째아들, 둘째아들, 아빠 순으로 가장 보고 싶었던 장소로 가기로 하였다.
그래서 미녀와 야수 '마법 이야기', 베이맥스의 해피 라이드, 증기선 마크 트웨인 호, 웨스턴 리버 철도,
신데렐라 성, 피터팬의 하늘여행, 몬스터주식회사 라이드 & 고 시크, 로저래빗의 카툰스핀
마이하마(舞浜)역에서 이치카와 시오하마 방면으로 후추혼마치 까지 가는 무사시노선을 타고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역으로 와서
미나미나가레야마(南流山)역에서 쓰쿠바 익스프레스를 타고 야시오역까지 갔다.
야시오역에 도착해서 카스미 슈퍼마켓에서 내일을 위한 간식과 물을 구입하고 나서 토요코인 야시오 호텔에 가서 휴식을 가졌다.
5일째
토요코인 야시오 호텔은 조식이 나오기 때문에 너무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다섯번째 여행지인 우에노 동물원으로 향했다.
야시오역에서 아키하바라 방면으로 가는 쓰쿠바 익스프레스를 타고 신오카치마치(新御徒町)역까지 갔다.
신오카치마치(新御徒町)역에서 우에노역 근처에 있는 우에노 동물원까지 걸어갔다.
우에노히로코지(上野広小路)역에 있는 짐보관소에 짐을 맡겨 놓고 우에노 동물원으로 향했다.
우에노 동물원에는 원숭이가 있다고 해서 원숭이를 보러 갔다.
우에노 동물원에는 원숭이, 랜서판다, 수달, 올빼미, 호랑이 등이 있다.
점심은 후지소바에서 가츠동세트를 먹고 나서 우에노히로코지(上野広小路)역으로 갔다.
우에노히로코지(上野広小路)역에서 짐을 찾아서 게이세이우에노(京成上野)역에 와서 게이세본선 아오토 방면으로 가는 나리타공항 특급을 타고 나리타공항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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